원칙과 신뢰의 여성대통령시대를 펼쳐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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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신뢰의 여성대통령시대를 펼쳐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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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택, '여성대통령으로 만드는데 밀알 역할' 다짐

^^^▲ 이규택 미래연합 대표최고위원(대한뉴스 기사에서 캡쳐)
ⓒ 뉴스타운 송인웅^^^
전세난, 구제역, 내수침체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몰락, 사상 최대의 양극화심화, 방사능공포, 최고의 실업난 그리고 살인적인 기름 값, 비싼 등록금, 물가폭등까지 모든 게 어려운 상황이다. 말 그대로 중산층은 붕괴되고 서민들의 삶은,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는 최악의 상황이다. 더구나 MB정부의 대선공약으로 지역 간의 갈등은 심해져 “IMF때보다 더 심하다”는 말까지 나온다. 따라서 서민들의 한탄은 분노로 바뀌는 중이다.

이러한 때, 이규택(4선 국회의원, 경기여주)미래연합대표가 “우리도 원칙과 신뢰를 앞세우는 여성대통령시대를 펼쳐 가야한다”는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박근혜 한나라당대표의 당선을 위해 한 몸을 바치겠다.”고 공언해 화제다.

^^^▲ 대한뉴스 표지 및 기사 캡쳐
ⓒ 뉴스타운 송인웅^^^
^^^▲ 대한뉴스 기사 사진 캡쳐
ⓒ 뉴스타운 송인웅^^^
월간시사종합지인 대한뉴스(www.daehannews.kr)2011년 4월호(통권162호)에 상기와 같은 내용의 기사가 실려 있다. 대한뉴스는 ‘미래에 걸 맞는 여성대통령시대 열어나가야’란 제목으로 ‘21세기 정치인’으로 ‘이규택 미래연합 대표최고위원’에 대한 인터뷰기사를 게재했다.

가칭 ‘국가미래전국연합’이란 포럼발족예정

기사에서 “미래연합의 정치적 역할에 대해?” 이규택 대표는 “미래연합은 舊친박연대의 정신을 이어받아 박(근혜)대표를 차기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밀알역할을 할 것이다”며 “올 상반기에 가칭 ‘국가미래전국연합’이라는 각계각층을 망라하고 때론 싱크탱크역할도 하는 포럼을 발족시킬 예정이다”고 밝혔다.

^^^▲ 해당 기사 내용 캡쳐
ⓒ 뉴스타운 송인웅^^^
이어 그는 “만일 한나라당이(내년 4월 총선에서)과반수를 얻지 못하면 박(근혜)대표가 대통령에 당선돼도 국정운영에 큰 차질을 빗게 되는 데, 지금 여권에 대한 민심과 여론조사지수가 현저히 낮아 총선에서 승리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며 “이대로 가면 영남권에 무소속, 수도권에 제3의 정당이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니 그 때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미래연합의 비상을 기대해 달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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