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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취약한 사회서비스 개발·확충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적 잠재성 계발과 교육 격차 해소 및 실력과 인성이 우수한 취업 애로 청년실업자에게 사회서비스 분야의 고용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참여 인원은 총45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1,2학년생 누구나 대상이며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 가정 등 취약계층이 우선 선발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재능대학 희망영재 청년사업단에서 운영하며, 행동특성 평가, 영재판별 검사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하고 수준별 창의 사고력 향상, 수학적 사고력 향상, 자아 존중감 향상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기간은 2011. 4월 ~ 2012. 1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 전년도 ‘창의논리적사고 향상지원 서비스 교육’ 참여자 중 26명의 아동을 선발했고 추가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이달 말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 영재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청년사업단은 지난 3월 창의성과 잠재력 계발, 자아개념 증진 등 전인적인 멘토링을 담당할 3명의 신규 강사 및 교사를 선발했으며, 연수를 통해 아동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박우섭 구청장은 협약식에서 “본 사업은 취약한 고용 구조속에서 사회적 역량을 강화시키는 현재에 대한 투자이며, 자기계발을 통한 미래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미래에 대한 투자, 사람에 대한 투자로 인간중심의 복지사회를 위한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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