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용노동청 서울고용센터(소장 김대환)와 서울경찰청 제202경비단(단장 김수영)은 4월 15일(금) “제202경비단 소속 전투경찰순경의 직업진로지도와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은 제202경비단에 복무 중인 전역 직전의 전경들에게 서울고용센터의 집단상담프로그램, 직업심리검사 등 직업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전경에게는 전역 후 공백기간 없이 원활하게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이력서 작성, 면접 방법 등 취업 준비를 도와주고, 복학 예정자에게는 자기탐색 및 직업세계 탐색 기회를 제공하여 직업진로 결정을 도와주게 된다.
서울고용센터는 실업급여 지급뿐만 아니라, 취업지원을 중심으로 진로지도, 직업훈련, 기업지원 등 종합적인 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청년층의 합리적 진로․직업선택을 도와주는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Career Assistance Program),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의사소통능력을 키워주는 올라(allA)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직업진로지도․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대환 서울고용센터소장은 “이 협약을 통하여 전경들이 직업진로를 결정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전역하기 전에 겪는 불안감도 해소하여 더욱 성공적으로 전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한편, 서울고용노동청(청장 이성기)은 이 협약을 계기로 서울지역 전경 및 의경들에게 직업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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