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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미곶에 유체 꽃이 활짝 피어 봄철 상춘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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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낡고 오래되어 퇴색된 포토존 의자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호미곶 유체 꽃단지에 낡고 오래된 포토존이 호미곶을 찾아온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추억을 담고 기념사진을 찍고 하는 포토존이라고 있는 것이 낡고 오래되어 퇴색된 의자뿐이다. 호미곶을 상징하는 호랑이 역시 낡고 오래되어 한쪽은 어디 가고 없다. 봄이며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기념 촬영을 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호미곶에 제대로 된 포토존 하나 없다.
호미곶에는 몇 년 전만 해도 유체 꽃단지가 많이 조성되어 봄이며 유체꽃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호미곶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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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낡고 오래되어 퇴색된 포토존 의자가 나무가 떨어저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또한, 포토존 하나 꾸미는데 얼마나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에 몇 년째 낡고 퇴색된 의자로 포토존으로 사용하는지, 예산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포항시 관광과 관심부족으로 볼 수밖에 없다. 관광객들이 호미곶을 다녀간 뒤에 어떻게 생각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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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미곶에 유체 꽃이 활짝 피어 노란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호미곶에는 다른 지역에서 갖고 있지 않은 것을 갖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일출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이다. 이런 곳에 유체단지를 조성하며 제주도 못지않은 관광도시로 변할 수 있는 호미곶 곳인데 시는 말로만 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는 탁상행정 그만하고 한번 다녀간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시설투자 및 관리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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