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지난 달 25일 개원한 서울의료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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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지난 달 25일 개원한 서울의료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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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자 의장,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

^^^▲ 서울의료원을 찿은 중랑구의회 의원들서울 중랑구의회 의원들이 신내동에 위치한 서울 의료원을 찿아 의료시설을 돌보고 관계자로 부터 첨단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김 수자) 의원들이 11일 지난 달 개원한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시설들을 둘러보고 업무현황을 청취;했다.

중랑구의회(의장 김수자) 의원들은 지난 4월 11일 서울의료원을 방문하여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병원시설을 살펴보았다.

2년 10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지난 3월 25일 신내동에 개원한 서울의료원은 지하 4층, 지상 13층 623병상 규모의 첨단시설을 갖춘 종합시립병원으로 동북권 공공의료 허브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김수자 의장은 시설운영자와 의료진에게 “노인, 저소득층 등 의료 소외계층에 소홀함이 없이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줌은 물론, 상대적으로 공공의료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 균형 있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근종 부의장은 “전문인력 채용이라는 한계는 있지만, 앞으로 서울의료원 인력채용에 있어 중랑구 거주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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