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 지구자체에 대한 해제' 현실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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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지구자체에 대한 해제' 현실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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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해명자료 통해 입장 밝혀

11일 모 언론사가 보도한 “서울 331곳 뉴타운, 주민이 원하면 전면 취소” 기사에 대해 서울시가 오전 10시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는 해명자료에서 “『뉴타운 지구자체에 대한 해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고, 뉴타운 지구 해제에 대하여는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또 “뉴타운지구는 현재 26개 지구로 1개 지구당 10~20개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존치정비구역, 존치관리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총 274개 구역 중 촉진구역 199개,

존치정비구역 24개, 존치관리구역 51개이며, 이 중 촉진구역 약 50%가 조합설립인가 등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촉진구역을 주민이 원한다고 해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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