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NA(name agein) 아카데미’는 2011년 남구노인회 복지관 특화사업으로 계획된 새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의 나를 알고 앞으로 살아갈 나의 이름을 다시 정의함으로써 나의 변화를 통해 내가 속한 ‘공동체의 변화’를 도모하는 집단프로그램이다.
이날 개최된 ‘나 NA(name agein) 아카데미’는 공동체 문화가 개인이기주의로 변질되는 것을 막고, 성숙한 시민사회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6회기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오늘 첫 1회이다.
아카데미의 시작은 나 알기로 에니어그램을 통한 성격유형검사가 진행되었으며 나, 너, 우리 알기,역사와 문학을 통해 본 우리민족 알기, 우리사회 안에서 어르신의 역할 알기, 우리사회에서 다시 태어나 변화한 모습으로 수료식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김용구 남구노인지회장은 “복지관에서 새로 계획된 “나 NA(name agein) 아카데미” 집단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당연히 내 주변에 있었던 사람들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했는지를 깨닫고, 이 소중한 사람들과 앞으로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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