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늦고, 밤은 깊어 오늘은 생각을 일단 접아야겠지만 나의 응어리진 화풀이로 끊날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생기는것은 무엇일까? 김기자님의 사실규명 노력이 결실을 맺어 아무리 이 사회가 썩었어도 김기자님 같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진심어린, 외로운 외침들이 지역발전을 간절히 소망하는 민초들의 꺼지지 않는 희망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말이 거칠었던 점 사과드립니다)
그 태권도 기념공원도 그 아래쪽 부동산을 대대적으로 개발하여 팔아먹기위해 땅주인(김**)이 그와 특수관계인이다라고볼수있는 돌아가신 고 김**박사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크게 사기치다 결국 들통나 원상복구명령이 났었고(지었던 가건물 사진 보유하고 있음), 다시 작전을 바꿔 지금의 산업ㅈ단지 부지에 쥐새끼도 못사는 샌드위치 판넬로 여러채의 창고를 져서 기한을 넘기다 땅을 고가에 팔았죠.....이제는 진한 냄새가 무럭무럭 나는 이 계획관리지역을 파헤쳐... 말러 비틀어져가는 건등산 수목의 거름으로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사정기관의 엄밀한 검문이 있어야 할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