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스코 창립 43주년 포스코 패밀리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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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포스코 창립 43주년 포스코 패밀리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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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4명, 계열사 3명, 패밀리사 3명, 해외법인 2명 선정

^^^▲ 좌측부터 김주현. 임지우. 유교상. 유삼. 신휘용. 김창주. tan- lay-youg . 윤희철. 김차진. u_mint_kyaw. 이훈휘. 양희주 등 포스코 창립 43주년 기념 포스코 패밀리 대상 12명이 선정 됐다.
ⓒ 포항포스코 사진제공^^^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올바른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회사 경영성과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포스코 패밀리사 직원 12명을 ‘포스코패밀리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의 포스코인상'을 지난해부터 포스코패밀리사로 확대하여 시행하게 된 '포스코 패밀리대상'은 포스코 4명, 계열사 3명, 패밀리사 3명, 해외법인 2명 등 총 12명을 선정했다.

전략사업실 김주현 부장은 대우인터내셔널 인수 등 국내외 주요 M&A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M&A 노하우를 체계화하는 등 포스코 M&A 최고 전문가로 인정 받아 선정됐다.

임지우 가열로설비혁신과장은 압연제어, 드라이브 설비 전문가로 전력절감형 인버터 국산화 추진, TMCP강 형상개선, 고장Zero화를 위한 설비강건화에 크게 기여해 선정 됐다.

냉연기술개발팀 이훈휘 차장은 냉간압연 전문가로 자동차외판재 및 AHSS강 개발에 기여하고 전문기술을 적극 공유하고 전파했다.

고로분야 SV로서 끊임없는 기술노하우 축적등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근무자세가 현장사원들의 귀감이 되는 고로정비과 김차진 SV 등 4명이 선정됐다.

계열사에서는 국내최초 하수슬러지 건조 연료화기술 사업화와 친환경 신기술개발을 통해 패밀리 시너지 경영 및 친환경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포스코건설 윤희철 녹색환경그룹리더, LNG발전 운전-정비SV로서 COG열량조절 장치 개발을 통해 획기적으로 원가절감에 기여하는 등 운전-정비 일체화의 표본이 된 포스코파워 부생발전부 김창주 SV, 영업전문가로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한 대우인터내셔널 후판팀 유삼 부장이 선정됐다.

해외법인에서는 탁월한 업무전문성과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통관업무를 완벽히 수행하고, 혁신활동 전파에도 크게 기여한 미얀마 포스코 U Myint Kyaw 구매과장과 현지 철강 네트워크가 우수하고, 적극적인 고객사방문을 통해 법인의 경영성과 창출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POSCO-MKPC 마케팅부 Tan Lay Yong 팀장 등 2명이 선정됐다.

포스코웨이를 기반으로 한 현지직원 성장모델을 확립한 Zhang Shi Jun ZPSS 공장장, 도전적 목표달성을 통해 POSCO-IDPC 경영성과를 높이는데 기여한 Anish Arora POSCO-IDPC 부장 등 2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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