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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금 전달식. 안효진 지점장과 이묘영 팀장^^^ | ||
올해 3월부터 진행 중인 ‘한국마사회 창동지점과 인강원이 함께하는 튼튼체육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원생들의 웃음소리다.
프로그램 강사가 ‘자장면팀’과 ‘짬뽕팀’으로 편을 나누어 공굴리기를 했다. 먼저 자장면팀이 승리하자 팀원들이 환호했다.
이어진 게임에서는 짬뽕팀이 승리하자 환호는 더 커졌다. 그렇게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수행함으로서 원생들은 신체기능의 향상을 이루게 된다.
인강원에는 어린아이부터 50대까지 70여명의 무연고 아동 및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다.
인강원 이묘영 재활팀장은 “지적장애인들의 특성상 장애와 함께 운동발달도 지체되어 있어 일반적인 운동을 적용하기가 적합지 않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고 또한 운동효과를 기대할 체육 프로그램을 필요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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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강원 원생들이 공굴리기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 ||
안효진 지점장은 “지점이 속해 있는 도봉구내의 어려운 곳을 찾다 인강원을 알게 되었다”며 “현장에 와서 보니 더 큰 도움을 주지 못해 부끄럽다”고 말했다.
또 어려운 장애우를 만나니 마음이 뭉클해진다고 말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사회 창동지점에서는 도봉구내 3개의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한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창동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푸드마켓’에서는 매주 수요일 아침 10시부터 2시간씩 물품정리와 가정배달 봉사를 진행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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