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이동민원상담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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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동민원상담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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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

인천 동구(구청장 조택상)는 25일 동구 화평동에 소재한 무료급식소 ‘성언의 집’에서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곤란하신 고령노인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해결 및 고충상담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민원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날 무료급식소에서 급식을 이용한 노인 및 취약계층 100을 대상으로 소통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였다.

상담은 ▲지적․부동산관련 토지정보분야 ▲지방세분야 ▲긴급지원 분야 ▲기초노령․노인 일자리 등의 복지분야 ▲그리고 기타 생활민원 분야로 총 5개 분야에 대하여 상담에 임하였다. 상담을 통해 행정수혜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고령노인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 및 고충민원 적극 해결하였다.

區는 앞으로도 매월2회 (2,4째 금요일) 관내 경로당 및 무료급식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민원상담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계층에 대해 찾아가서 어려움을 들어주고 해결하고자하는 현장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통해 구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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