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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지개 한국어 교실은 입국 초기 외국인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운영하고 연말까지 열린다.
또한 무지개 한국어 교실은 한국어 수준에 따라 반을 편성,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등을 교육한다.
이와 함께 논현동주민센터는 자녀를 둔 수강생들이 한국어교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손잡고 강의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육아정보나눔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논현동주민센터는 이외에도 논현동 인근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통합 ▲다문화이해 ▲법률 및 인권을 다루는 다문화사회이해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논현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우리구 관내 외국인 14,076명 중 18.3%인 7,437명이 논현동에 거주하고 있어, 이들을 지원키 위해 이번 무지개 한국어 교실을 열었다”며,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현동주민센터는 다문화가정을 지원키 위한 1:1멘토서비스, 친정부모 되어 주기 등 다양한 지원책을 준비해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지역공동체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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