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번 행사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과 신체적인 불편함으로 삶의 희망을 조금씩 잃어가고 있는 중증재가장애인가정에 따뜻한 보살핌과 작은 희망의 씨앗을 전달하고자 ‘벽산사회봉사단’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직접 제작한 꽃 화분과 과일도시락을 전달하였다.
특히 씩씩한 젊은이들의 방문은 홀로 외롭게 지내는 독거 중증장애인들에게 모처럼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던 특별한 날이 되었다.
시각장애가 있는 김모(66, 시각장애 1급)는 보이지는 않지만 내가 꽃을 기를 수 있는 책임감과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준 봉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에 참여한 장**(31세)는 “힘겨운 삶을 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용기를 되찾아 주는 사랑의 꽃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훈훈한 마음으로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나눔의 사회가 되길 소망하였다.
벽산엔지니어링은 2005년부터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