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맞은 국립국악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환갑맞은 국립국악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원 60주년 기념행사

^^^▲ 환갑맞은 국립국악원개원 60주년 기념행사
ⓒ 뉴스타운 이인석^^^
국립국악원은 개원 60주년을 맞아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학술행사를 마련한다. 4월 8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는 60년의 역사를 이끌어온 국악원 사람들과 앞으로의 60년을 이끌어갈 젊은 국악인들이 함께하는 "국악의 미래는 사람이다" 공연이 진행된다.

사람을 통한 국립국악원의 이야기 무대로 꾸며질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이 낳은 소중한 인연 이 한데 모여 지난 역사와 미래를 조명할 예정이다. 개원일인 4월 10일에는 1951년 국립국악원의 개원지였던 부산의 용두산 공원에서 지역민과 함께 축제의 장을 벌인다.

공연과 전시 외에도 국립국악원은 개원 이래 60년의 영상 기록을 정리한 다큐멘터리 "하늘에서 나와 사람에게 깃든 음악(出於天而寓於人)" 을 기념식 당일(4.12.) 공개할 예정이고 오는 연말까지는 국악학 자료 발간 사업의 일환으로 성종 24년(1493년)에 제작된 국악계 최고의 악서 ‘악학궤범’ 의 2011년 판 "21세기 악학궤범"을 발간될 계획이다.

또한 우수 창작음악 발굴을 위해 작년부터 진행된 창작국악 공모 사업은 올해에도 지속되고 선정된 곡은 창작국악, 새바람 일다 의 공연 무대에 총 15회에 걸쳐 전국의 11개 국악관현악 단체가 번갈아 연주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