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착한 기업, 취약계층 480명에게 일자리 제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시, 착한 기업, 취약계층 480명에게 일자리 제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 올해부터 서울시에서 시행

서울시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대상기업을 모집 후 선정하여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 및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상반기「(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대상 기업을 3월 21일 ~ 4월 4일까지 모집,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 형태는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원으로 최대 지원범위 내에서 매년 재심사를 거쳐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대상기업 참가 자격은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은 기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해오던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서울시에서 시행하게 된다.

박대우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기회와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