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대상 기업을 3월 21일 ~ 4월 4일까지 모집,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 형태는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원으로 최대 지원범위 내에서 매년 재심사를 거쳐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대상기업 참가 자격은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은 기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해오던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서울시에서 시행하게 된다.
박대우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기회와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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