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주부모니터단 위촉은 개인의 행복을 국가경영의 중심에 두고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정책을 발굴하고 국민생활의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발족되었으며 지난 2007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가 3기째이며 앞으로 2년동안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 앞서 식전행사에서 남양주시 음악협회 회원 4명이 올드팝송과 세미클래식 6곡을 오카리나 연주로 선보여 위촉에 참석한 주부모니터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양주시가 인구 57만의 경기동북부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있는 주부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고 하며 “국가정책뿐 아니라 생활하면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 제안과 오는 9월 개최되는 제17차 세계 유기농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위촉식에 참여한 주부들을 대표해 제3기 주부모니터단 김진순 대표는 “남양주시 주부모니터단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관계자에게 감사한다며 새로이 3기가 구성되어 서로 잘 모르므로 주부모니터단의 내부 활성화를 위하고 모니터단간 정보공유와 화합의 장을 위해 워크숍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주부모니터단원들의 여론 수렴을 거처 워크숍을 상반기 중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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