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군청 집무실서 취약계층 고용창출 및 고용문제 디딤돌 역할 기대
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오는 25일 오후2시 군청 집무실에서 성남노동지청과 지역 고용안정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2일 밝혔다.
양평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일자리창출,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지원서비스 효율화 및 ▲극대화를 통해 고용과 ▲취업서비스 질 향상 등 지역일자리사업 추진을 협력하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구축과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등 지역일자리사업 추진협력,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채용박람회 공동운영 등 고용 극대화를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일자리공시제와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며, 특히 저소득층 취업지원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 될 전망이다.
양평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일자리창출,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지원서비스 효율화 및 ▲극대화를 통해 고용과 ▲취업서비스 질 향상 등 지역일자리사업 추진을 협력하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구축과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등 지역일자리사업 추진협력,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채용박람회 공동운영 등 고용 극대화를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일자리공시제와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며, 특히 저소득층 취업지원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 될 전망이다.
양평군의 한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서비스 확대 및 고용문제 해결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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