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김 성환)에 따르면 구는 오는 4월 6일부터 7월 13일까지(15주 과정)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노원평생교육원에서 그린리더 아카데미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에서 위탁운영하며 녹색생활 실천 확산에 꼭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위해 개설되었으며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수강료는 3만원이다.
교육은 과학적 증거를 중심으로 기후변화와 이상기후, 기후변화의 교육심리적 특성 등 이론과 기후변화와 에너지, 도시농업 등 교육프로그램 워크숍, 천안 광덕산 환경교육센터 견학 등의 현장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환경교육 및 녹색생활 실천에 유익한 강의를 제공하고 교육이수자에게는 노원구청장 및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한편, 노원구는 앞으로 수료자의 교육수준 질적 향상을 위해 정기적 심화학습을 강화하고 노원환경교육센터 교육자원봉사 인적자원 네트워크 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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