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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사업단지 조성업체의 횡포에 주민들 반발옹벽이 붕괴되고 있어 위험을 알리는 표시를 해 놓은 장면 ⓒ 뉴스타운 김종선^^^ | ||
동화리주민들(이장 김두영)은 동흥개발의 주민들을 무시한 공사 진행에 대하여 주민들 모두가 대처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으고 동흥개발의 사업행태에 대한 문제점을 원주시장에게 건의하고 이에 대한 문제해결이 될 때까지 주민들이 집회를 갖는 등 강력한 대처를 하기로 하였다.
동흥개발에서는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을 하기위하여 건등산을 깎아 부지를 조성하기 위하여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있는 방향에 보강토로 옹벽을 쌓아 부지 조성공사를 하였으나 기초가 부실한 공사를 함에 따라 옹벽이 붕괴가 시작되었으며, 옹벽공사를 하면서 주민들의 토지를 침범하여 수로를 조성하는 등 농지불법훼손을 하고도 나 몰라라 하고 있고, 인근 탑전낚시터에서는 지난해 피해 본 것에 대하여 원주시청에 민원을 제출 하였으나 원주시청에서 나온 공무원은 동흥개발의 대변인양 답변을 한 것에 대하여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더구나 화약발파작업을 다시 60여일에 걸쳐 한다는 공사장 관계자의 답변에 주민들은 동흥개발의 횡포에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데 지난해 인근 목장에 소가 사산을 한데 이어 올해는 낚시터에 낚시를 온 손님들이 폭음에 의하여 낚시를 할 수 없다며 환불을 요청하여 환불을 하여 주는 등 영업에 막대한 손해를 주고 있다면서 이 같은 사실을 원주시장에게 항의 할 것이라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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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사업단지 조성업체의 횡포에 주민들 반발옹벽이 심하게 기울어져 있어 농사철 농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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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사업단지 조성업체의 횡포에 주민들 반발인근 낚시터에 물고기 폐사 장면 ⓒ 뉴스타운 김종선^^^ | ||
동흥개발이 하청을 주었던 회사에서는 원주시의 공사관련 업자들에게 18여억 원의 피해를 주고 도망간 사항에 대하여 지금 각 회사들이 민사소송을 하고 있는 상태로 이들 업체들도 주민집회시 동참 할 수 있도록 공조를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처음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이유치 될 당시에 달콤한 유혹이 있었다는 것이 동화리 주민들과 건등산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말이다. 자동차 부품단지의 공사가 시작되면서 이렇게 문제가 많이 발생 하는데도 원주시나 회사에서 뒷짐을 지고 있는 상태에서 과연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가 문막에 주는 이익이 무엇인가? 라는 회의적인 생각이다.
현재 3개 업체가 가동 중에 있으나 문막인들을 채용한 업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원주시에서 본 공단이 들어서면 370여명의 고용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이렇게 야심차게 지역경제에 보탬이 된다고 들어온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과연 문막에 득일까 실일까? 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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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사업단지 조성업체의 횡포에 주민들 반발말 많은 자동차 부품단지. 과연 원주시에서는 어떤 해결책을 내릴런지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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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업이나 공단이 유치된다면 고용효과가 몇명이고 자치단체의 세수 규모가 얼마고 기타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금액으로 환산해서 얼마"라고 뻥을 깝니다.
선량한 국민과 주민을 속여서 공사를 하기 위함이지오.
어떤 경우에는 예산으로 기반시설을 갖춰 주기도하고
어떤 경우는 버터는 주민을 물러나게도 하며, 어떤 경우에는
부지를 싼값에 매입하게 하는 역할도 합니다.
결과로
불건전한 업자는 창업사기를 치기도 하고 관리들은 뒷돈 챙기는 재미가 상합을 도모하게 하는 겁니다
사건화되어 검찰과 법원을 거치더라도 장사가 되기에 끊이지 않고 재발 삼발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후진국이라 3권분립이 상간하여 견제를 통한 전체적인 균형을 상실한지 오래니까요.
사진에서만 봐도 물컹물컹한 논바닥 지면에 과도한 높이로 수직의 조립식 옹벽을 치고 토석을 채워 놨으니,
공사한 놈이 잘못이거나 그러한 설계도서에 도장을 찍은 행정라인의 인사들이 뇌가 잘못되었거나 뒷꽁무니짓을 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이의 시정을 요구한 시민들에게 현장에서 그런 언행을 했다는 공무원은 국민이 머슴을 부리기위해 만들어 건네준 밥그릇을 놓고 슬며시 사라지거나 옹벽위에 올라가서 물렁한 논바닥으로라도 몸을 더녀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뒤지지는 않더라도 주민들을 위로하는 최소한의 방편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