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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초연 당시 문화계 히트 상품으로 선정된 이후, 2010년까지 1,0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총 20만 명 관람, 3천 여개의 관람 후기, 객석 점유율 110%를 기록한 대한민국 창작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 시즌3>.
이 날 '민아' 역의 이정미, '재혁' 역의 박영필 등의 짧은 공연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안유진, 이정미, 심형탁, 박영필, 유정은, 김남호, 김영환, 강연정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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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남자 배우 중 이상형에 대해 이정미는 "머리 큰 김남호씨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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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을 다녀온 것에 대해 안유진은 "연극 등 공연을 많이 봤다"며, "무대가 환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자신감을 얻고 왔다"며, "한국 배우들의 기량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 하였다"라고 밝혔다.
4년 만의 뮤지컬 출연에 대해 안유진은 "초연 때와는 바뀐 것 같다"며, "이번 시즌에는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장재혁씨가 부르는 솔로 장면 후 애드리브 하는 장면을 예쁜 버전으로 바꾸었는데 좋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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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남자를 믿었네'에 출연 하고 있는데 뮤지컬과 다른 점에 대해 심형탁은 "뮤지컬에 앞으로 계속 하고 싶다"며, "관객들의 반응이 드라마와 다른 것이 잊혀지지 않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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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박영필은 "게임을 했는데, 서로의 장단점을 애기 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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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번 역할이 고민이 되었다"며,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 하였는데, 4명의 캐릭터가 호흡이 맞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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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안무 장면이 가장 버라이어티한 장면이라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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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호흡이 잘 맞는 배우에 대해 강연정은 "김남호와 호흡이 맞추는 장면이 있어서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 시즌3>는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PMC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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