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설되는 꿈나무 토요학교는 4개 권역으로 나눠 주판셈, 한문, 바이올린, 독서논술, 플롯 등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꿈나무 토요학교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곳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꿈나무 토요학교를 통해 한자 급수 자격증 취득 등에서 두드러진 실력 향상이 나타나고 있다. 구는 이를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동 주민센터 담당자와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 성과를 본 것으로 풀이했다.
연제구 관계자는 “앞으로 꿈나무 토요학교와 같이 저소득층 자녀들의 실력 향상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학습 아이템을 적극 발굴할 것이다”며, “평생학습과 지역복지가 어우러질 수 있는 생산적인 학습 프로젝터들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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