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맨틱 헤븐'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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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맨틱 헤븐'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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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CGV

^^^ⓒ 뉴스타운 김기영^^^
15일 오후4시 30분 서울 왕십리 CGV에서 <로맨틱 헤븐>(감독 장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한국 영화 최초로 '천국'을 소재로 한 <로맨틱 헤븐>.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누구나 한번 쯤은 상상해보는 곳, 누구나 한번 쯤은 꿈꾸는 공간, 행복한 멜로디가 언제나 울려 퍼지는 곳,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곳, 상상 조차 하지 못한 하느님과의 티타임,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평화로이 잠을 청할 수 있는 행복 가득한 모습 등이 그 동안 상상만 할 수 있었던 '천국' 의 모습이다.

먼저 떠나 보낸 아내를 미치도록 그리는 민규(김수로 분), 할아버지의 첫 사랑을 찾고 싶은 지욱(김동욱 분),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엄마와 언제까지 함께 하고 싶은 미미(김지원 분). 소중한 사람을 하늘로 떠나 보내며 겪는 이별과 만남, 그리고 눈부신 기적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날 김수로, 김동욱, 김지원이 참석 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민규' 역의 김수로는 "감독님과 다음 작품도 하고 싶다" 며, "촬영장 가는 시간이 행복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버지가 천국에서 행복하시겠구나 라고 생각하였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지욱' 역의 김동욱은 "장진 감독님의 작품을 재밌게 봤었다." 며, "즐거웠었다." 라고 말했다.

이어서, "천국이라는 말 자체가 따뜻하고 행복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미미' 역의 김지원은 "연기도, 영화도 처음이라 많이 걱정했고 떨렸다." 며, "부족한 점도 있다." 라고 말했다.

이어서, "천국이 있다고 믿는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로맨틱 헤븐>은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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