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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가주부회 신숙희 회장 ⓒ 이화자^^^ | ||
강구농협 농가주부회(회장 신숙희) 회원들이 2001년부터 영덕밥식혜 개발을 시작하여 출향인들에게는 고향의 맛을 밥식혜 애호가에게는 미가을 충족시켜주며 사랑을 받아오다가 2003년 영덕군으로부터 제2차 영덕발전 5개년계획에 의하여 영덕군에서 지원하고 농협에서 후원하는 형식으로 생산시설을 갖추었다.
영덕 밥식혜는 발효식품이며 유산균이 풍부해서 노인에서부터 어린아이들에게까지 필수아미노산과 칼슘이 많이 함유된 건강식품이다.
특히 영덕지방에는 청정 동해안가에 자리잡고 있는 지역적특성으로 싱싱한 생선과 까다로운 전통방법으로 만들어진 영덕 밥식혜는 예로부터 집안에 귀한 손님이 오거나 가족들의 입맛이 없을 때 만들어 먹던 토속음식이다.
생선 종류에 따라 횟대 오징어 가자미 갈치 등으로 시용하여 생선의 단백질이 발효하는 과정에서 필수아미노산으로 변하여 소화가 잘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는 반찬으로 만드는 과정이 까다로워 일반가정에서는 만들어 먹을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yd
바로 이 점을 착안 강구농협 원충희상무<여>와 농가주부회 신숙희 회장께서 우리 전통음식을 계승 시키고 영덕지역 별미 먹거리로 개발하고자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밥식혜를 상품화시켰으며 앞으로 주문 생산할 예정이라 한다.
영덕은 영덕대게와 더불어 영덕밥 식혜를 먹거리로 개발함으로 관광 영덕과 함께 영덕지역의 별미 먹거리를 관광객에게 제공하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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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구농협 원충희 상무와 농가주부회 회원들이 농협 옆 밥식혜 공장에서 밥식혜를 담고 있다. ⓒ 이화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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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횟대는 가시가 억새고 육질이 단단해서 밥식혜를 담으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특히 좋은 건강식품이다. ⓒ 이화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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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구농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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