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등시설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은 1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점검은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북부지사에서 4개조 22명이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점검대상은 관내 보안등 전용주 2,126개소에 대하여 ▲절연저항 및 접지저항측정 ▲누전차단기 설치 및 작동상태▲등주배선 및 접지상태 ▲기타 인입구 배선상태 및 등주 파손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한편 중랑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정밀 안전점검 결과 부적합시설물중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보안등 전용주는 즉시 정비 및 보수를 시행함으로써 2011년도 전기시설로 인한 재해가 발생치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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