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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민생처리특별위원회(위원장 박문수)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북한산 케이블카의 강북구 유치에 관한 논의와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강북구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박문수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는 8명의 토론자가 찬반양론을 펼치고, 상호 또는 방청객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형태로 3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토론회를 마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론자 가운데 박성열 의원, 이성희 의원, 안종만 회장(삼각산포럼), 이대청 논설주간 (동북신문) 등은 “통영에 설치된 케이블카처럼 그린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자연훼손은 최소화 할 수 있으며, 강북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반면, 최선 의원, 노익상 대표(우이령포럼), 염형철 사무처장(서울환경운동연합), 지성희 팀장(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등은 “선진국에서는 설치된 케이블카도 철거하는 추세이며, 케이블카 설치가 반드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반대의견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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