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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의 달빛을 취해 만든 '한지' <달빛 길어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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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 감독의 이전 100편과는 다른 느낌의 영화, 96년 <축제> 이후 15년 만에 현대물에 도전한 작품이다.
이 날 박중훈, 강수연, 예지원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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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세 인물의 감정선이 가슴 깊이 와 닿았다"며, "영화를 찍으면서 한지에 빠져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촬영 끝 쯤에는 전 스텝이 한지의 매력에 빠졌다"며, "한지의 아름다움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박중훈과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강수연은 "23년 전에 '청춘 스케치', '도화' 등 세 작품을 하였다"며, "항상 친하게 지내는 동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편하고 재밌는 친구이다"며, "현장에서도 어색하지않고 편하게 연기 호흡을 맞췄다"라고 밝혔다.
또한, "감독님도 아버지 같은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효경' 역의 예지원은 "강수연 선배님이 추천해서 출연 하였다"며, "발랄하고 명랑한 이미지 역을 많이 맡았었는데, 이번 역할은 진지한 역할이라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화면에 예쁘게 나온거 같다"며, "한지에 대해 공부를 하였고, 작품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지에 젖어 들었고, 영화가 소중하고 배움의 장이었다"며, "박중훈 선배님과 비가 오는 날 등 쉬는 날에 회식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는 17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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