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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슬로건 시그니쳐^^^ | ||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7일 기자설명회를 갖고 시민고객의 안전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고, 신뢰 소통을 기반으로한 현장경영을 통해 새로운 메트로를 만들겠다는 뉴 메트로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임기 중 수익선 다변화와 경영의 효율성을 높여 재정 건전성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슬로건에는 안전(Safety)과 서비스(Service)에 진행형을 의미하는 ‘ing’를 결합해 지속적으로 시민고객을 위한 안전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해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SSing’이라는 의성어의 느낌처럼 변화와 개혁을 통해 즐겁게 달리는 새로운 지하철(New Metro)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브랜드 슬로건의 새로운 시그니쳐 디자인은 서울메트로와 슬로건의 ‘SSing'의 ‘S’를 형상화 하고, 음표의 밝은 느낌과 무한대를 상징하고 있으며, 고객을 향한 신나고 즐거운 서울메트로의 무한 서비스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시그니쳐는 1,2,3,4호선의 4가지 색상을 활용했다.
또 낙후된 조직문화와 경영의 속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메트로는 지난 1월 31일에 1단계로 본사의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으며, 상반기 중 2단계로 현장의 조직개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의 경쟁력과 역량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인사 쇄신도 진행되고 있다. 안전과 효율성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근무제도 개편과 스마트 워크 시스템, 성과시스템의 강화도 추진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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