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플레이, 중고 아이템 저렴하게 사고파는 '개인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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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플레이, 중고 아이템 저렴하게 사고파는 '개인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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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머니로만 거래돼 가상 상거래로 경제개념 자연스럽게 학습

최근 대학생과 투잡스(two jobs)를 선호하는 신세대 직장인들의 창업열풍으로 온라인 소호몰 이 유행하자, 온라인 게임에도 개인상점 운영이 한창 인기를 모으고 있어 화제다.

㈜엠플레이(대표 강신철)의 온라인 게임 <큐플레이>(www.qplay.co.kr)에도 유저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상점인 ‘개인샵’이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큐플레이>의 ‘개인샵’은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아이템(캐릭터 의상, 액세서리, 토이 등)을 다른 유저들과 자유롭게 상거래 할 수 있는 벼룩시장과 같은 곳으로, 주인이 팔고 싶은 아이템과 원하는 가격을 정해서 샵에 진열, 최대 10명의 손님과 거래가 가능해 기존 1:1 아이템 교환에 비해 효율적이란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사이버머니로만 거래되는 <큐플레이> ‘개인샵’은 가격을 스스로 책정하고 상대방과 흥정하며 거래할 수 있어 게임을 하면서 협상과 대화의 지혜를 깨닫고 시장경제의 현실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큐플레이>에서 ‘개인 샵’을 열기 위해서는 ‘면허증’이 필요한데 ‘개인 샵 면허증’은 게임아이템 상점에서 구입하면 된다.

한편, ‘개인 샵 면허증’은 <큐플레이>에서 아이템 인기순위 1위, 아이템 판매점유율 1위를 2주연속 차지하고 있을 만큼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엠플레이의 강신철 사장은 “얼마 전 <큐플레이>내에서 조사한 결과, 단순 치장아이템과 특수아이템의 선호도 비율이 4:6으로 ‘아바타 아이템’ 대한 유저들의 구매성향에 변화가 있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큐플레이>는 아바타 치장아이템 외에도 개인샵, 배경, 큐피몬 등 새로운 형식의 아이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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