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박지원에게 고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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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박지원에게 고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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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과 민주당의 착각

^^^▲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옛 말에 입은 비뚤어 졌어도 말은 바로 하랬다는 말이 있다. 겉 눈은 외눈이라도 마음의 눈은 양눈으로 세상의 정도를 볼줄 아는 혜안을 가지라고 권해드린다.

현재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인 녹을 먹고사는 국회의원 신분이라면 대한민국의 반동 반역 세력인 좌익 분자들의 한쪽 세상만을 바라보는 외눈박이 편시는 버려야 한다.

자라며 보고 배운 지식이 오늘날까지 삐딱선으로 점철된 삶 일지라도, 국민의 피같은 돈을 북한에 불법송금하여 감옥까지 간 엄연한 전과범이면 입이 열개라도 입닥치고 자숙의 생활을 지내야 하거늘... 현 정부의 실세라는 이재오가 90도로 껌뻑대니 또 다시 기가 살아 오만이 하늘을 나는가 보다.

박지원의 오만은 하늘을 너무 높게 난 나머지 한가지 큰 착각을 민주당과 함께 하고있다. 그 착각을 보자면 민주당과 박지원은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를 자신들의 민주당 대표로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번 미디어법이나 세종시 원안추진법에서도 제1야당이란 정당이 자신들이 해결 못하고 여당내의 박근혜 의원의 처분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다 이번에는 야당이 견제하고 삭감하여야 할 국가 예산 문제마저 정부안을 찬성해야 하는 여당의원 박근혜 전대표에게 원망의 화살을 돌리는 기도안차는 주접들을 떨어대고 있다.

그렇다고 박근혜 대표에게 읍소나 하면서 부탁하면 모르겠는데, 뒤에 대고는 "유신의 딸로서 무릎꿇고 사죄 해야 된다는 등 앞으로 왜 우리(민주당)가 박근혜를 우상화 시켜주는 호칭을 써야 하느냐? 앞으로 박근혜 대표라고 부르지 말고 박근혜 의원이라고 불러야 된다"는 등의 밴댕이 하품하는 소리들을 지껄여 가면서 말이다.

박지원의 말 갖지도 않는 우문 논조에 일개 국민의 한사람으로 간단한 반론을 달아 본다.

유신헌법은 김대중과 일부 극소수의 좌익분자들에게는 고통의 법이 였겠지만 6,25 동란으로 좌익들에 의해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은 대다수 국민 들에게는 좌익들로 부터 보호를 받고 그들을 단죄 할수 있는, 그 시대에 가장 필요했고 적합했던 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 증거로는 국민에게 물은 유신헌법의 합법성 비밀투표에서 전라도 지역에서 조차 찬성 90%를 상회하는 결과가 나왔음이 그를 증명한다.

또 하나 박근혜 전대표에 대해 "그냥 같은 의원인데 앞으로 박근혜 의원으로 부르자" 라는 박지원의 밴댕이 소갈에게 묻노니, 옛날 김대중 총재가 의원 신분조차도 갖추지 못한채 평민당 총재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도 그냥 김대중을 김대중 총재라고 안부르고 김대중씨 라고 호칭 해도 괜찮았단 말인가?

인간사에서는 특히 정치권에서는 최소한의 상대에 대한 예우가 있다. 예를 들어 청문회 할때도 상대당의 의원을 하나도 존경 안하면서 존경하는 ㅇㅇㅇ 의원님 하며 마음에 없는 말이라도 하지 않는가?

민주당과 박지원씨는 제발 착각의 늪에서 벗어나시고 밴댕이가 아닌 고래의 심장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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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 2010-12-22 13:48:17
지당 하신 말씀입니다. 눈이 애꾸 눈이라도 세상을 바로 봐야지 박지원씨는 항상 세상을 좌파적으로만 보니 탈이다 김정일 무서워서 군대가 훈련도 못 하면 군대를 들 필요도 없잖는가? 그럿게 겁이 많아서 어떻게 국가 운영을 하겠는가? 김정일이 뒤만 딱아 주고 있으면 되겠네? 야 이 애꼬눈아? 비겁한놈. 군이 훈련도 못 하고 혀수아비 군대를 만들 작전인가?

최헤정 2010-12-22 02:36:39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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