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성실하고 유능하며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인물(아마 박근혜의원이 가장 적합할 것 같음)을 대통령 특사로 임명하여 중국 지도부와 협의를 갖게하는 것이 정답이다. 핵심적 요구사항은 북괴를 통제하고 한국의 안보를 보증하지 않으면 우리는 전면전도 불사하고 북괴를 응징하겠다. 압록강 이서로 확전이 되어도 우리 책임은 아니다. 서울이 불바다가 된다면 평양은 물론 북경도 상해 등도 불바다가 될 수 있음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라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안보를 보증하면 우리도 중국에 협력하겠다.를 설파해서 납득 시켜야 한다.
미필자들은 군 전략도, 외교전략도 모르는 애들이니까.
그게 바로 문제다.
글구 일본=극우집단,
중국=-공산주의집단
따라서 서로 적같아 보이지만
궁극적으로 일본=중국의 가능성도 없지 않다.
북한은 이미 중국이 차지했고
일본은 미국과 윙크하면서 남한을 미국 대신에
일본이 관리하고..
뭐 이러한 시나리오는 상상해서도 안되지만
어차피 시나리오니까 일본을 그리 만만하게 봐서는 안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