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한국의 실상이 극명하게 나타난다. 정치인, 공무원, 경제인 모두 권력이란 항목을 차지하고 있다.
원래 정치는 권력과 지위, 공무원은 지위, 경제인은 부를 가지면 된다. 그런데 정치인, 공무원 ,경제인 모두가 권력을 갖고, 내친김에 부를 가져야 하면 당연히 지위가 높아야 한다는 의식이 팽배하다.
왜? 행태적 사상적 근원을 따질 필요도 없다. 원인은 가까이에 있으며 치료법도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하지만 너도나도 "속도"에 미쳐있다. 속도전에서 조금만 뒤쳐져도 낙오자가 됐다는 자조가 터져 나올 정도다. 정부 특히 정치인은 속도전을 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 국회원의 속도전은 노벨상 감이다. 즉 평소에 펑펑 놀다가 회계년도 다 지날 쯤 일사천일로 법안을 처리한다.
그래서 자신들이 속도감있게 처리한 일의 내용은 전혀 모른다. 그리고 법을 집행해보면 문제가 발생한다. 문제가 생기면 권력있는 자를 찾아가서 해결하려 든다. 돈이 필요하다. 어거지 얘기지만 돈벌기 위해 국회의원들이 평소에 노는가 보다. 제대로 법안을 처리하면, 국민을 편하게 하는 법안을 만들면 돈벌이 안될까봐 걱정인가?
실은 국민들이 혈연, 학연, 지연이라는 귀에 못박히도록 들어온 것만 배격해도 쓰레기 국회의원은 많이 줄어들 것이다. 그러면 속도전을 펴지 않게 되고, 좀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대화할 시간이 생기며 대화를 하다보면 왠만한 문제는 원만하게 해결된다.
시간이 화살과같이 빠르다는 말이 있다. 시간이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이제는 시간을 (1)일을 빨리 처리하는데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쓸것인가? (2) 시간을 어떻게하면 여가에 효율적으로 잘 쓸 것인가?에 연구를 해야 할 때다.
한쪽으로 치우친 시간 개념, 빨리공부해서 빨리 돈벌어 빨리 빨리 출세하고 빨리 영광을 누리고 싶은 쪽만 우리는 보고왔고 그런 교육을 받아왔다.
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우선 "쓰레기 정치인"부터 청소하는 작업이 1차적으로 벌러져야 한다. 그다음 시간 활용법을 배우면 된다. 어린아이에게 성인들처럼 빨리 뭔가되라고 다그치는 교육이 문제다. 쓰레기 청소후에 교육을 논해도 그리 늦지 않다.
한동네에서 매년 송이철 잃어버리는 일이 한두번 아니고 또 발각되어도 그냥
묻어둡니다. 찰도 집안이라 봐줍니다.바른말 바른 생각하는 사람을 모함합니다.
그리고 민감한 문제는 모른다로 일관하지요. 짜고 치는 고스톱에 대해서는 박사
지요. 가끔 절망합니다. 바른말했다 찍히면 골치아프지요. 전부 알고 있지요.
결국 위선이 판치는 세상이지요. 국민성이 그렇습니다. 도둑인줄 알고 있어도
못잡습니다. 혐의도없는 사람 직장까지 찾아가는 형사도 있었지요. 당한 사람은 악착같이 이를 악물고 돈벌기에 바쁘지요. 얼마나 가슴에 피멍들었겠습니다?
한국은 씨족 사회가 더 문제입니다. 씨족이라고 무조건 봐주고 패거리 합니다.
정말 섬뜩함이 느껴지지요. 그래도 모두 마음을 속이고 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배운 사람이 낳지요. 기본은 있는 사람도 있고 지능젃으로 해먹는 사람도 있으니 국민 진짜 생각하는 공무원 몇명되겠습니까? 그옛날 어렵던 시절 면서기의
참된 행정이 있었지만 요사이 힘없는 사람은 사람취급 못받는 사회입니다.
정말 국민성이지요. 유세차하는 체면이 바른말 한마디를 막는 수도 있고 최선생님 지적 정말 또 다시 잃고 싶습니다. 유태인들의 교육과 그들의 생활방식을 배워야 됩니다.
여기서 한국의 실상이 극명하게 나타난다. 정치인, 공무원, 경제인 모두 권력이란 항목을 차지하고 있다.
원래 정치는 권력과 지위, 공무원은 지위, 경제인은 부를 가지면 된다. 그런데 정치인, 공무원 ,경제인 모두가 권력을 갖고, 내친김에 부를 가져야 하면 당연히 지위가 높아야 한다는 의식이 팽배하다.
왜? 행태적 사상적 근원을 따질 필요도 없다. 원인은 가까이에 있으며 치료법도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하지만 너도나도 "속도"에 미쳐있다. 속도전에서 조금만 뒤쳐져도 낙오자가 됐다는 자조가 터져 나올 정도다. 정부 특히 정치인은 속도전을 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 국회원의 속도전은 노벨상 감이다. 즉 평소에 펑펑 놀다가 회계년도 다 지날 쯤 일사천일로 법안을 처리한다.
그래서 자신들이 속도감있게 처리한 일의 내용은 전혀 모른다. 그리고 법을 집행해보면 문제가 발생한다. 문제가 생기면 권력있는 자를 찾아가서 해결하려 든다. 돈이 필요하다. 어거지 얘기지만 돈벌기 위해 국회의원들이 평소에 노는가 보다. 제대로 법안을 처리하면, 국민을 편하게 하는 법안을 만들면 돈벌이 안될까봐 걱정인가?
실은 국민들이 혈연, 학연, 지연이라는 귀에 못박히도록 들어온 것만 배격해도 쓰레기 국회의원은 많이 줄어들 것이다. 그러면 속도전을 펴지 않게 되고, 좀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대화할 시간이 생기며 대화를 하다보면 왠만한 문제는 원만하게 해결된다.
시간이 화살과같이 빠르다는 말이 있다. 시간이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이제는 시간을 (1)일을 빨리 처리하는데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쓸것인가? (2) 시간을 어떻게하면 여가에 효율적으로 잘 쓸 것인가?에 연구를 해야 할 때다.
한쪽으로 치우친 시간 개념, 빨리공부해서 빨리 돈벌어 빨리 빨리 출세하고 빨리 영광을 누리고 싶은 쪽만 우리는 보고왔고 그런 교육을 받아왔다.
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우선 "쓰레기 정치인"부터 청소하는 작업이 1차적으로 벌러져야 한다. 그다음 시간 활용법을 배우면 된다. 어린아이에게 성인들처럼 빨리 뭔가되라고 다그치는 교육이 문제다. 쓰레기 청소후에 교육을 논해도 그리 늦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