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자세만 아니였대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69자세만 아니였대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대로 된 처방전

약국으로 들어선 여자는 약사에게 비소를 요구했다.

“아니 어디에 쓰려고 비소를 요구하십니까?”

“내 남편을 죽여야 하니까요”

“사람을 죽인다는데 비소를 줄 수야 없지요”

여자는 남녀가 벌거벗은 채 69포즈로 뒤엉킨 한 장의 사진을 내밀었다.

남자는 여자의 남편이었고 여자는 약사의 아내였다.

사진을 받아든 약사 : “처방전을 가지고 계신줄 몰랐네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