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울산에서 열린 「2010 전국보육인대회」에서 여수시가 보건복지부장관 전국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 여수시 제공^^^ | ||
20일 울산 KBS홀에서 보건복지부 주관 『2010년 전국 보육인 대회』서 전국 보육시설 종사자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따른 전국 제1의『영유아 보육도시』육성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야간보육시설 확대 운영, 저소득층 밀집지역 및 농어촌 보육시설 취약지역에 국공립 보육시설 3개소 확충, 전국경제인연합회와 MOU를 체결 5억9천만원의 민간 자원을 유치해 친환경 보육시설 건립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영유아에 대한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신뢰성 구축을 위한 보육시설 평가인증에 적극 참여한 결과 129개 보육 시설 중 101개소가 평가인증을 통과, 타 지자체보다 우수한 78%의 실적을 달성해 그 결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전국 최초 전통시장 내 탁아시설 설치를 위해 노력하는 등 수요자 욕구에 맞는 보육정책 개발과 보육사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박성례(54) 중흥 시립어린이집 원장이 국무총리 개인 표창을, 배양희(50) 참사랑(법인) 영아전담어린이집 원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고, 우수보육프로그램 최우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여천어린이집 김태숙(49) 교사에게로 돌아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