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어린 강도다리 20만미를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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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어린 강도다리 20만미를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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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연안에 특화어종인

^^^ⓒ 울진군 사진제공^^^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수산자원의 감소에 따른 자원회복과 훼손 되어가는 연안 생태계 조기회복 등 연안어장의 목장화 실현을 위하여 국비 등 13억원의 예산으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해삼종묘 등 5종 688천미를 매입 방류 했다.

이번에 방류한 강도다리는 친환경적으로 생산한 우리 연안의 정착 어종으로 생존력이 우수한 우량어종이며 담수 지류가 발달된 근남 왕피천과 평해 남대천 하구 바다에 14일 어린 강도다리 20만미(전장 6㎝급 이상)를 방류했다.

또한, 훼손된 연안 생태계 조기회복을 위하여 자연석 투하 6,451㎥, 해적생물 구제 287톤, 미역바위닦기 30개소 등 서식환경 개선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울진군에서는 수산자원 조성과 서식 환경개선을 위하여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 의지를 밝히고 있으며 연안어장에서 불법 어로행위를 금지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불법 어로행위 근절을 위하여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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