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제가 놀러간곳인데...뭔가 기사내용과 다른점이 많네요...이곳은 주위사람들의 소문에 이미 많은 벌금이 부과된곳인줄 알고 있는데. 누구의 말이 맞는건지..기사대로 정말 공무원의 비리가 사실이라면 당연히 그의 타당한 징계를 받게 될것이고...아님 기사가 좀 과장이 많이 들어갔다면..참 이 기사를 쓴 기자님은 어찌 될것인가?
물론 시는 제대로된 조사를 통하여..정확한 내용인지 아님..단순히 잘 모르고 기사를 쓴 기자의 글이 사실인지.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네요. 가끔은 허위글도 자주 올라오기때문에...제가 아는 곳이라서...참 씁쓸하네요..이미 벌금은 부과됬다던데...기사와 계곡주위분들의 말이 너무도 다릅니다...
공무원들의 비리 냄세 내지는 직무유기 의혹이 팍팍드네요
500염평은 모르고 조그만 가판데에는 너무할 정도로 이행가제금을 부과하는 남양주시청의 공무원들
참 한심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