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복싱 유망주 포천에 메달사냥에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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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복싱 유망주 포천에 메달사냥에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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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13명, 대학부 4명 울산대표로 출전

^^^▲ 대한아마튜어복싱연맹-사진제공^^^
경기도 포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제21회 대한아마튜어복싱연맹회장배 전국복싱대회가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개최됐다.

또 제8회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배 전국 여자복싱대회도 함께 펼쳐진다.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 복싱연맹 주관으로 치러질 이번 대회에 전국 중·고·대학·일반부 등 1천여명 선수·임원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전에 돌입했다.

각 부별, 체급별로 토너멘트을 거쳐 복싱 유망주들을 선발, 중등부는 2분 3회, 여자부는 2분 4회, 고등부, 일반부는 3분 3회 경기를 펼친다.

울산시대표로 고등부에 울산공고 4명, 경영정보고 7명, 남목고 2명 등 총 13명, 대학부는 울산과학대학 4명의 선수들이 메달사냥에 나선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은 결승전 경기는 KBS 한국방송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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