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추진한 이 사업에는 지난 2004년부터 총 4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반원통형 터널식 보조여수로를 설치해 공사가 완료돼 대암댐의 방류능력은 기존의 599㎥/sec에서 2195㎥/sec로 크게 늘었다.
국토해양부는 2003년부터 기존댐에 예기치 못한 큰 홍수가 오더라도 댐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23개댐을 대상으로 2조4천억원 규모의 치수능력 증대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대암댐 보조여수로 사업의 준공으로 댐 유역에 아무리 많은 홍수량이 유입되더라도 댐의 안전성이 확보되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됐다.
또 댐 하류 여유부지를 이용한 국제규격의 인조잔디 축구장, 농구 및 족구 겸용 다목적 구장, 파고라 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찾아와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공간으로 조성하여 울산시민들의 여가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울산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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