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40분께 기장군 일광면사무소의 해수욕장 청소용역 직원인 이모(남60)씨가 청소작업 중 해안가에 엎드린 상태로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변사자는 30대 후반의 남자로 신장 160cm, 상하의 검정색 줄무늬 양복, 흰색바탕 검정색 줄무늬 와이셔츠, 청색계통 줄무늬 넥타이, 검정색 양말과 구두를 착용한 상태로 숨졌다.
울산해경은 가출인, 실종자 등을 상대로 신원확인과 행적수사 등에 수사력을 집중하는 등 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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