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장 배송센터는 110㎡규모로 현대시장내 340여개 점포로부터 배달의뢰를 받은 상품을 2~4시간 간격으로 고객들의 집까지 배달해주는 택배서비스를 실시한다.
택배서비스에 필요한 차량유지비 및 인건비 등은 상인회 공동으로 부담할 예정이며, 배송구간은 인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송현시장 배송센터는 올 7월부터 송현시장 내 상인회 사무실에서 우선 실시할 예정이며, 하반기 문화사랑방이 준공되면 택배서비스 제공 및 고객을 위한 휴식공간으로도 이용될 전망이다.
공동배송센터는 국비와 시비 등 총 4억3천만 원을 지원받아 설치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송현시장 홈페이지 구축으로 인터넷 쇼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택배서비스 실시로 최근 대형유통․판매업체 등의 확산으로 매출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매출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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