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중소기업 희망일자리 창출 채용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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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소기업 희망일자리 창출 채용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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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 10:00부터 민방위 교육장(사곡동 소재)

^^^▲ 구인구직 만남의날 행사(사진은 지난해 행사장면)
ⓒ 정태하^^^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결하고 지역 구직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6.7(월) 10:00부터 민방위 교육장(사곡동 소재)에서 중소기업 공공 인력지원을 위한 채용박람회를 대대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경제의 초석인 중소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 500여명과 기업체를 이끌어갈 인재를 구하기 위하여 60여 업체가 참여하여 구인구직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지역경기가 살아나고 있음을 증명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

구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중소기업 인력 지원자들에게 3개월간 급여(100만원 정도)를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여 고용창출 및 직원 능력개발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3개월 후에는 해당 기업체에서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하여 지역 구직자들에게 생애 직장을 가질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남유진 구미시장은 “기업도시 위상에 맞게 중소기업이 즐겁게 기업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재조성하여, 일자리가 넘쳐 어떤 회사에 가야할지 행복한 고민이 넘치는 일자리 구미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며 행사참여자들의 구직을 기원하였다.

올 한해 구미시는 국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희망일자리 창출 T/F팀을 가동 중에 있으며 관주도의 일방적인 시책이 아닌 행정과 기업 노동계 학계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연계협력으로 범시민적 참여와 함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일자리창출 전략추진위원회를 운영 고용전략회의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전행정력을 투입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성장 동력을 인식하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는 「We Together운동」의 범시민협약을 통해 특별자금을 지원하였다면 올해는 중소기업 인턴사원, 공공 및 희망근로 인력 등을 중소기업에 최대한 지원하여 일정기간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을 유도하여 저소득계층에 안정적인 신규일자리 창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지난 3월26일부터 31일까지 읍면동 회의실에서 지역 순회하며 중소기업인력지원을 위한 만남의장 행사를 개최해 43개 중소기업체에 희망근로자 105여명을 선발 배정하기도 하였다.

올 한해 구미시는 고용이 넘쳐나는, 신규 일자리가 발생하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생애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업체, 유관단체와 일자리 네트워크를 유지하여 일자리가 넘치는 행복한 구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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