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집단(위탁)급식소 지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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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집단(위탁)급식소 지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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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초순부터 7주간 걸쳐 385개소를 대상으로

인천시 서구가 하절기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50인 이상이 집단으로 급식하는 시설에 대하여 지난 4월 초순부터 7주간 걸쳐 385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지도․점검 결과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위반 등 관련법규를 위반한 업소 (유통기한 위반 : 6개소, 식품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 11개소, 원산지 기준 위반 : 3개소, 보존식 보관기준 위반 : 8개소)28개소에 대하여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 위반업소에 대하여 특별관리 대상업소로 지정하여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할 것이며, 년2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집중 점검하여 취학전 아동의 식품 안전제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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