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따돌림 현상 사회문제로 떠올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직장내 따돌림 현상 사회문제로 떠올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 아들 살려 내라" 이 말은 LG증권 노모 팀장의 어머니가 한 말이다.

직장에서 따돌림을 견디다 못해 자살을 기도하는 등 직장 내 집단 따돌림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집단 따돌림, 소위 '왕따'가 직장에서도 일어나고 있나 하며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일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직장 내 집단 따돌림 또한 이미 보편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학생들의 집단 따돌림 이상으로 위험한 수준에 이르렀다.

노 팀장은 마산 초등학교 때부터 마산 고등학교까지 줄곧 이사장상, 우등상, 장학금 등 많은 상을 타던 우등생이었다. 그런 그를 회사에서는 왕따를 시켜 결국 음독 자살을 기도케 했다. 현재 그는 실명상태다.

이외에도 LG전자 정모씨 역시 이와 비슷한 이유로 현재 LG전자 구자홍 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