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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바이오는 5월 25일 한-광동성 경제무역발전 포럼에서 한국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과 중국 광동성 황화화 성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광동성 소재 국공립대학인 광주의학원 제3병원과 성체줄기세포 치료센터 합작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MOU는 21세기 한중교류협회의 협조하에 중국 광동성 정부가 추천한 3개 연구소 및 병원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광주의학원 제3병원이 선정되었다.
광주의학원 제3병원은 1,0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으로서 줄기세포연구분야에 있어서 중국을 대표하는 의과대학 중에 하나이다.
중국 광동성은 약 1억명의 많은 인구를 자랑하며 중국에서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가장 큰 성이다. 또한 중국경제의 중심지이자 관문이며 전세계 화교들의 정신적 고향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금번 MOU체결과 함께 알앤엘바이오와 광주의학원 제3병원은 구체적인 상호 성체줄기세포 치료합작사업에 대한 협의를 거쳐 금년 내에 알앤엘바이오의 자가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한 줄기세포 보관 및 치료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금번 MOU체결은 우리나라의 성체줄기세포기술이 중국 정부의 지원 하에 중국인은 물론 전세계환자들에게 임상적으로 적용되는 공식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광주의학원 제3병원 내에 합작사업으로 추진되는 성체줄기세포 치료센터를 통해 각종 퇴행성질환에 대한 표준치료방법을 정립해나갈 계획이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는 “광주의학원과의 성체줄기세포 임상치료협력을 통해 전세계에 우리나라 성체줄기세포 치료기술이 조속히 세계 표준이 되도록 추진하며 금년 내 우리나라에서도 자가성체줄기세포 치료가 상용화되어 국내 환자 및 노인들도 줄기세포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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