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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시는 6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중화권 관광객의 국내 유치를 전문으로 하는 중화‧동남아권 인바운드 여행협회(AITA)와 포항권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 활동 지원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박승호 포항시장과 AITA 대표 14명이 참가했으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다양한 포항권 관광상품개발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중화권 관광시장 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추신강 AITA 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포항시와 동반자적인 시각을 갖고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포항시의 다양한 문화적인 요소들이 중화권 관광객들의 마음을 충분히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포항시는 AITA 대표단을 대상으로 포항권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6일~7일 양일에 걸쳐 진행한다.
팸투어는 포스코 역사관 및 제철소, 호미곶, 북부테마거리를 비롯해 포스텍, 지능로봇연구소, 새마을기념관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포항상품 개발과 포항마케팅 강화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며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서울, 제주 위주로 구성돼 판매되고 있는 관광상품에서 포항을 포함한 영남권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여행사의 적극적인 협조”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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