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발전보다 공무원 개혁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시민을 위한 아산시로 거듭나기위해서 이런 잘못된 행정방식은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시장의 역활과 공무원의 역할을 구분해야 합니다. 윗사람의 지시보다 담당자의 권한을 더 존중해야 합니다. 현 아산시는 강희복 아산시장의 역할이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행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국장, 과장, 담당공무원이 왜 필요합니까. 아산시의 발전은 자연스럽게 조성되어 왔습니다. 누구의 도움으로 조성된 도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강시장이 아산을 위해 한 일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다만 예산을 이렇게 낭비하지마시고 뒷 사람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이 우선이지, 본인의 의도가 우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차량 구입 예산은 8천 3백만원, 전광판, 음향, 조명, 무대 등 장비가 5억2천만원, 기타 포함 총 6억 5백만원 입니다.
공연, 스포츠 중계, 읍면동 행사 지원, 관광홍보, 시정안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2008년부터 구입 추진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현재 다목적 공연 및 홍보 차량은 처음이며, 기타 타 지자체는 소규모 공연, 영상홍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160미리 옥외용 전광판, 고출력 음향기기 등 차량을 확인하시면 아산시의 제작 의도와 활용도를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4월 17일 민주당 충남도당 "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 출범식" 개최에는 촬영협조와 행사가 있다고 연락이 와서 갔습니다. 그날 사진이미지 설명때문에 물어보았고 그분이 조양순씨라는 것은 알았지만 순천향어린집과 관계가 있다는 것도 지금 알았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오해하실만도 하실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전 조양순씨와 젼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오해 없의시길 바랍니다.
4월 17일 민주당 충남도당 "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 출범식" 개최에는 촬영협조와 행사가 있다고 연락이 와서 갔습니다. 그날 사진이미지 설명때문에 물어보았고 그분이 조양순씨라는 것은 알았지만 순천향어린집과 관계가 있다는 것도 지금 알았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오해하실만도 하실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전 조양순씨와 젼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오해 없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