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칠백의사순의 제411회 제향행사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행사로서"칠백의총관리소"와 칠백의사의 순의정신 선양을 위한 각종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있는 순수 민간단체인 "칠백회"가 공동 주관하며, 작년까지와는 달리 여러 참배 객이 있는 가운에 시행함으로써 보다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행사부문은 그리기, 서예, 운문(시) 등 3개 분야를 초등학생부(1∼3학년부/4∼6학년부)와 중학생부로 나누어 시행하고 참가자는 금산군 교육청에서 선정한 금산군내 초·중학생 500명이며, 행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보호자의 참관은 일체 금지한다.
이번에도 부문별 최우수상에 문화재청장 상을 시상할 계획이어서 참가자들의 자긍심 고취 및 의욕을 북돋우는 내실있는 문화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회 입상작품은 칠백의사순의 제411회 제향행사와 연계하여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칠백의총관리소 경내에 전시된다.
앞으로도 문화재청에서는 청소년들이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깨닫고 칠백의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본받을 수 있도록 칠백의사 순의정신 선양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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