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는 2일(한국시간 3일), 앞서 <베이징>에서 행해진 북한의 핵개발 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결과와 관련, 미국의 대 북한정책에는 변경이 없다는 종합입장을 표명했다.
맥밀란 대통령 공보비서관은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북한 정책은 지금까지와 동일하다. 다국간의 연대를 통해 문제의 평화적, 외교적 해결을 추구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6개국협의 평가에 대해서는,'몇 가지의 진전이 있었다. 북한의 핵개발을 입중가능하고, 역행 불가능한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는"미국의" 정책을 참가국 모두가 지지했다>고 지적했다.
국무성의 바우쳐 공보관도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6개국협의에의 평가에 관하여, '누구나 같은 의견을 피력 '참가국간에는' 아무런 비밀도 없다. 북한의 핵개발을 끝장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합의는 매우 가치가 있는 것이다. 다만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으나, 협의의 계속이 유익하다는 것에 참가국은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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