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판매된 카드나 사용 중이던 카드에 남아 있는 금액은 요금소 부스나 영업소 사무실에서 전액 현금으로 환불해 주거나 하이패스 카드에 충전해 주기로 했다.
도공 관계자는 "고속도로 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이 0.4%에 불과하다"며 "수작업으로 처리하는데 따른 요금소 부근의 정체, 고액권 위조사건 발생, 재활용이 안 된다는 점, 원지 수입비용이 증가했다는 점 등 단점이 많기 때문에 이 같은 조치가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문의 : 도공 콜센터(1588-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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