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복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정책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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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복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정책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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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평 애견테마공원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 등 아산발전 청사진 발표

^^^▲ '이태복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9일 오전 10시 30분 아산시청 브리핑 실에서 이태복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시청출입기자들에게 아산시 관련 정책발표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지난 3월3일 자유선진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마친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은 9일 오전 10시 30분 아산시청 브리핑 실에서 아산시 관련 정책발표를 가졌다.

이날 이태복 예비후보자는 아산시청 출입기자와 1문1답을 통해 <‘야전침대 장관’ 이태복과 함께 ‘300만 충남시대’를 열자!>는 선거 캐치프레이즈와 복지충남과 신 성장산업으로 10만 일자리 창출, 농어촌에 활로 찾기, 출산 보육 급식 교육 등 100만 여성의 고통해결로 여성존중, 충절과 빛나는 역사문화 계승, 충남도민축구단 창단으로 건강충남 출발, 중소기업과 재래시장 활성화와 물류교통기반 확충 등 7가지 정책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16개 시군구 관련 정책 중 아산지역 발전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했다.

이어 아산지역 발전방안에 대해서는 “지역의 향토 산업과 보유자원 경쟁력을 고려해 특화시킬 필요성이 있다”면서 “우선 아산은 성웅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현충사가 있는 곳이지만, 이순신 장군의 삶 전체, 임진왜란의 전투과정을 이해할 수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1차로 임진왜란 12전승기념관을 건립하여 후손들이 뜻을 받들 수 있도록 하고, 임진왜란 서바이벌체험장을 만들어 청년학생들의 강인한 정신을 함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사회복지의 대표적인 선구자인 토정 이지함 선생이 아산에서 걸인 청을 만들어 굶주린 백성을 구제한 사실이 있는 만큼, 한국복지의 산실로 아산이 자리매김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이태복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정책발표 기자회견'아산지역 인근에 온천휴양지에 걸맞은 격조 높은 한국의 5만평 규모의 전통정원을 조성하고, 40여만 평 부지의 애견테마관광산업을 통해 직접 고용 2천명, 간접고용 1만 명, 연 연 100만 명 새로운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신규 일자리도 만들겠다.”고 발표 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또한 “아산지역 인근에 온천휴양지에 걸맞은 격조 높은 한국의 5만평 규모의 전통정원을 조성하고, 40여만 평 부지의 애견테마관광산업을 통해 직접 고용 2천명, 간접고용 1만 명, 연 연 100만 명 새로운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신규 일자리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또 “애견테마단지가 아산지역 온천관광과 연계했을 경우 시너지 효과로 인해 낙후된 온천관광도 활성화시키는 등 지역관광산업에 크게 이바지할 뿐 아니라 애견관련 장구, 먹이 생산 공장, 동물 관련 바이오산업 등 애견관련 산업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세수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태복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자 “애견국제행사도 개최해 충남과 아산을 세계에 알리는데 좋은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참고로 일본의 애견산업의 규모는 연 12조로 추정되며, 한국의 애견 인구는 1천만 명, 시장규모는 1조8천억 원 상당에 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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