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메의 입김이다
대지 속 새싹들 미소로
어느듯 솟아 나듯
노오란 숨결로 전해오는
푸른하늘 겨울호숫가
손잡고 거니는 태양의 여심
강물도 푸르른 나래로 춤추고
물결 소리로 달려와
그대 나 그리고 어머니 미소로 핀
장미화 붉은 꽃잎
봄의 울녘,
땀방울로 바람에 날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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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속 새싹들 미소로
어느듯 솟아 나듯
노오란 숨결로 전해오는
푸른하늘 겨울호숫가
손잡고 거니는 태양의 여심
강물도 푸르른 나래로 춤추고
물결 소리로 달려와
그대 나 그리고 어머니 미소로 핀
장미화 붉은 꽃잎
봄의 울녘,
땀방울로 바람에 날리네.